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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를 먹어본지도 어연 5년.....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 것이기에 80%의 기대감과 20%의 알수 없는 두려움의 기분이 머릿 속을 방황하고 있지만 일단 시작합니다. ![]() 첫 타자는 넘버.13 CHEESE TORTELLNI(치즈 토리야) 고기를 좋아하는 저로썬 Vegetarian(채식주의자) 라는 글귀가 은근히 거슬리긴 하지만 가볍게 무시....
![]() 전체 내용물 입니다. 왼쪽 윗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후아바, 사과퓨레, 치즈 토리야, 수저, 크래커, 레몬쥬스 가루, 땅콩버터, 가열팩, 땅콩 초콜릿, 기타... 무엇보다도 파운드 케익이 없다는 것에 탈력 2배(본인에게 있어 MRE 즐거움의 50%는 파운드 케익 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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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커는 소문대로 퍽퍽함의 지존! 땅콩버터를 첨가하면 퍽퍽함은 더 강렬해짐!(우유가 절실히 필요하다...) 초콜릿은 시중의 제품과 동등.(특별한 느낌은 없다는....) 후아바! 일반 사이트에서도 봤지만 먹어보는건 처음. 물이나 우유가 필요할 정도로 단맛이 강렬하지만 맛은 최고!(파운드 케익이 없는 본인의 실망감을 어느정도 달래준 제품)
![]() 일단 외관 면에서는 그닥 혐오감은 없어보입니다. 냄새도 특별히 문제 없음. 주식을 먼저 먹고 퓨레를 디저트로 정한 다음 시식! . . . ?.....먹을만 하다? 못먹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맛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먹을만 하다 입니다. 다른분 리뷰를 보면 대부분 느끼하다고 하시는데 본인에겐 그냥 보통 수준입니다. 별로 느끼하다는 기분은 못느끼겠군요 오히려 신맛이 나는...(응?) 하지만 사과퓨레는 한 수저 뜨고는 바로 화장실로 직행. 강렬한 계피맛과 신맛이 환상의 조합을 이루며 정신줄을 놓게 만드는군요.
![]() 이것으로 13번의 리뷰를 마칩니다. 첫번째 치고는 실망감이 많았지만 아직 처음이니 좌절 하지말고 다음 것을 기대하기로 하겠습니다. 통합 :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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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웨코문드(虛圈)
스튜디오 원추리 언제나 처음처럼 변함없.. 진영의 블로그 제목없는 기숙사 내 쓰.. 우울하고 거북한 's Ca.. The Ascension Of Ari.. 대한민국 1% 105M FDC .. 아리엘마스터의 전설 I set my sights on YOU 최근 등록된 덧글
미국 실험하는거 보니까 7..
by qew at 06/16 맞링크 데려갑니다. 부디.. by 아리엘마스터 at 12/31 링크납치엽~! by 쩜군 at 06/15 역링크합니다. 앞으로 잘.. by 키젤 at 07/11 링크 납치...-ㅠ- by 朝霧達哉 at 02/05 링크 를 압수하겠습니닷.. by 바르딧슈 at 01/30 우와~~ 오랜만입니다.. by 세실 at 12/27 그리고 링크했샴 'ㄷ' by Lindy at 11/25 닭뤼온 아저씨 얼굴 정도.. by Lindy at 11/25 우째 엠에센에서 대화한 .. by 제목없음 at 07/17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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